
‘하트시그널4’ 김지영, 2월 결혼과 임신 겹사! 예비 신랑은 누구?
2026년 1월 7일, ‘하트시그널4’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인플루언서 김지영 씨가 새해부터 가슴 벅찬 결혼과 임신 소식을 인스타그램에 동시에 전했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2월의 신부’가 될 그녀를 향한 축하 인사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1. 결혼과 함께 찾아온 새 생명, “겹경사 맞았다”
김지영 씨는 오는 2월 초 6세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 임신 소식: 결혼식을 준비하던 중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현재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 열애 공개: 앞서 지난해 1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함께 발맞춰 걷는 사람이 생겼다”며 다정하고 우직한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를 직접 소개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한 바 있습니다.

출처 : 노란우산 공제회 인터뷰 , 트레바리 직원들과 윤수영씨
2. 예비 신랑은 89년생 ‘독서 모임 커뮤니티’ CEO
김지영 씨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랑은 1989년생 사업가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로 알려졌습니다.
- 성공한 사업가: 국내 최대 규모의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를 창업하여 한국의 독서 문화를 선도했다는 평을 받는 유능한 인물입니다.
- 재치 있는 반응: 라디오 ‘배성재의 텐’ 출연 당시, 신상이 밝혀진 상황에 대해 “딱히 누구인지 말하고 싶지 않았는데 ‘파묘’ 당했다”며 유쾌하게 반응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현커로 알려졌던 김지영씨와 한겨레씨
3. ‘하트시그널4’ 출연과 현커 비하인드
출처 입력
1995년생인 김지영 씨는 승무원 출신으로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비주얼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 방송 당시: 최종 선택에서 출연자 한겨레 씨와 커플이 되었으며, 방송 종료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여 ‘현커(현실 커플)’임을 인증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 결별 후 새로운 인연: 이후 한겨레 씨와는 서로의 길을 응원하며 결별 소식을 전했고, 현재의 예비 신랑을 만나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4. 활발한 방송 활동과 근황
출처 입력
김지영 씨는 현재 인플루언서이자 방송인으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 고정 프로그램: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고정 출연 중이며, JTBC4 ‘리뷰네컷’의 진행자로도 활약했습니다.
- 유튜브 소통: 개인 유튜브 채널 ‘김지영’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육아와 신혼 일기 등 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래는 김지영의 인스타그램 전문
저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어요.
재작년의 어느날 심하게 마음이 요동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우연인 것만 같았던 모든 일들이 뒤돌아보니 필연처럼 여겨지고, 사소한 것일수록 달려가 나누고 싶은 사람이었어요.
함께 수도 없이 많은 날을 산책하며 가까워졌습니다. 집앞 둘레길부터 일본의 정갈한 길, 유럽의 울퉁불퉁한 돌길까지 참 많이도 걸었습니다. 함께 걷는 시간들은 자연스레 40년 뒤의 미래까지 그려보게 만들더라고요. 산책,,참 좋습니다.
그렇게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습니다. 신이납니다. 무엇보다 같이 있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재밌는 건 정말 중요한 거잖아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습니다. 그런데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저는 2월의 신부가 됩니다.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엄마가 됩니다 여러분.
어려서부터 혼자서는 영 칠칠맞지 못하고 어설픈 점이 많은 아이였습니다. 늘 그래왔듯 앞으로도 여러분의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습니다 🤍
































































